카플레이

폭스바겐 중형세단 파사트GT 부분변경 출시...무선 카플레이 가능해

폭스바겐코리아가 중형세단 파사트GT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차는 폭스바겐 최초로 무선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오토를 지원하며 시속 210km/h까지도 작동하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018년 출시한 파사트 GT의 부분변경 모델의 출시와 함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차는 8세대 모델의 부분변경으로 폭스바겐그룹이 적
이다일 기자 2020-12-14 17:00:32

'안드로이드 오토'까지 무선 연결...BMW 스마트폰 연결 편의성 강화

BMW코리아가 선을 연결하지 않고 갤럭시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를 공식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로 삼성, LG 등 애플을 제외한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운전자를 위한 기능인 ‘안드로이드 오토’는 스마트폰의 앱 가운데 내비게이션, 전화, 일정 등
이다일 기자 2020-08-06 11:23:50

아이폰을 차 키로...애플 카플레이 업데이트 발표

애플이 22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한 ‘전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 2020’에서 아이폰을 자동차 키처럼 사용하는 기능을 발표했다. 당장 BMW 5시리즈를 포함한 일부 모델에서 사용하며 향후 애플의 카플레이(Apple CarPlay) 기능을 사용하는 차에 적용한다. 애플이 카플레이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발표했다. 디지털 자동차 키 기능은 이미 자동차 회사가 구현하고 있는
2020-06-24 11:29:20

BMW, 애플 카플레이 쓰는 데 구독료 받는 이유

대부분의 자동차 브랜드들이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사용할 수 있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기능의 일부인 애플 카플레이어, 그리고 안드로이드 오토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BMW 오너들은 애플 카플레이 사용을 위해 매달 80달러, 약 10만원의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 이 내용을 자세히 알기 위해 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에서 그 이유를 설명했다. BMW는 애플 카플
2019-08-06 22: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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