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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전기차에서 애플 카플레이 뺀다...내연기관은 계속 제공

GM, 전기차에서 애플 카플레이 뺀다...내연기관은 계속 제공

GM이 전기차에서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GM은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2024년형 쉐보레 블레이저를 시작으로 구글과 함께 개발한 내장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한다. 다만, 내연 기관 모델에는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계속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 미러링 기술이 장착된 차량을 갖고 있는 사
양지민 기자 2023-04-03 13:56:01
GM

GM "2025년까지 북미 전기차 생산량 100만대 이상으로 확대할 것"

GM이 17일 뉴욕에서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했다. GM은 2025년까지 북미 지역에서 연간 전기차 생산량을 100만대 이상으로 확대하고 견고한 수익성을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리 바라(Mary Barra) GM 회장 겸 CEO는 "GM의 전기차 판매 성장 역량은 다년간의 연구개발, 디자인, 엔지니어링, 생산, 공급망 및 업계 최고의 새로운 전기차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등 우리의 전-전동화 전
강명길 기자 2022-11-18 11:21:17
GM의 파워트레인 장착한 美 스타트업의 전기 UTV

GM의 파워트레인 장착한 美 스타트업의 전기 UTV

미국의 오프로드 전기차 스타트업 볼콘(Volcon)이 모든 모델에 GM의 전기 파워트레인을 장착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GM은 승용차를 넘어 UTV 등 다양한 분야에 전기 파워트레인을 테스트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 12일 볼콘은 "지난 7월 대중에게 공개한 주력 UTV인 스태그를 포함한 모든 차량에 GM에서 테스트된 전기 추진 시스템을 탑재할 것"이라며 "차세대 모델인 프로젝
강명길 기자 2022-08-16 14:34:11
GM, 전기·자율주행차에 350억 달러 투자한다...

GM, 전기·자율주행차에 350억 달러 투자한다..."전-전동화 미래 실현할 것"

제너럴 모터스가 기후변화와 교통체증, 도로안전 등 전 세계 고객과 지역사회의 요구에 맞춰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기 및 자율주행차 기술에 350억 달러(약 45조4440억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다. GM 해외사업부문 사장 실판 아민(Shilpan Amin)은 28일 미국 미시간에서 GM 해외사업부문에 속한 각 시장별 최고 리더십을 대상
강명길 기자 2022-07-29 09:58:40
GM, 전동화 미래 위한 '2021 지속가능경영 연간보고서' 발표

GM, 전동화 미래 위한 '2021 지속가능경영 연간보고서' 발표

제너럴모터스가 현지 시각 28일 ‘2021 지속가능경영 연간보고서(2021 Sustainability Report)’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지난 한 해 GM의 전기차 보급과 범주 확대,전동화 미래 전환과 더불어 기후 위기에 대한 공정하고도 포괄적인 대응 등이 포함된 지속가능경영 목표를 담고 있다. 지난해 초 GM은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탄소배출 제로의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
강명길 기자 2022-04-29 10:23:29

"GM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할 것" LG마그나, 멕시코에 전기차 부품 공장 설립한다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 멕시코에 전기차 부품 생산공장을 설립한다고 20일 밝혔다. LG마그나는 2023년까지 연 면적 2만5000m2 규모의 생산공장을 구축해 GM의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할 구동모터와 인버터 등 핵심 부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현지시간 19일 멕시코 코아우일라주 라모스 아리즈페에서 LG마그나 전기차 부품 생산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
강명길 기자 2022-04-20 16:00:04
GM

GM "공급망 부족 위험에도 '리릭 전기차' 출시 가속화 할 것"

제너럴 모터스의 사장 마크 로이스(Mark Reuss)가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리스크가 심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2년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캐딜락의 첫 전기차 리릭의 출시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크 로이스는 컨퍼런스콜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자동차 공급망에 가해진 위험은 현실"이라면서도 "GM은 현재 이 압박에
강명길 기자 2022-03-22 10:40:09
포스코케미칼-GM, 캐나다서 양극재 합작공장 건립...북미 진출 본격화

포스코케미칼-GM, 캐나다서 양극재 합작공장 건립...북미 진출 본격화

포스코케미칼과 제너럴모터스가 양극재 합작공장을 캐나다 퀘벡에 건립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북미 배터리 핵심소재 공급망 구축의 전진기지로 삼을 예정이다. 양사는 2023년부터 1단계로 약 4억 USD를 투자해 캐나다 퀘벡주 베캉쿠아에 대규모 합작공장을 세우고 GM의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생산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양사가 공동 발표한 북미 양극재 합
강명길 기자 2022-03-08 12:15:08
GM, “美 사업장 내 재생 에너지 2025년까지 100% 공급”…기존보다 5년 빨라져

GM, “美 사업장 내 재생 에너지 2025년까지 100% 공급”…기존보다 5년 빨라져

GM이 오는 2025년까지 미국 사업장 내 모든 전력을 100% 재생 에너지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는 당초 GM의 발표보다 5년 앞당겨진 것이다. 이를 통해 2025년에서 2030년 사이 100만 미터톤의 탄소 배출량을 절감한다는 목표다. 크리스틴 지멘 GM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는 “우리는 기후 변화 대응 조치가 최우선 과제이며 모든 기업이 ‘탈 탄소화’에 더욱 박차를
강명길 기자 2021-10-06 09:58:11
GM 테크 스타트업 브라이트드롭, 첫 경량 전기 상용차 EV600 발표

GM 테크 스타트업 브라이트드롭, 첫 경량 전기 상용차 EV600 발표

GM의 테크 스타트업 브라이트드롭이 브랜드 첫 경량 전기 상용차 EV600의 초도 물량 생산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생산은 운송업체인 페덱스 익스프레스에 납품하기 위한 것으로 콘셉트에서 상용화까지 GM 역사상 최단 기간에 완성한 상용차다. 브라이트드롭은 올해 출범한 GM의 비즈니스 브랜드 중 하나로 상용 전기차와 전기 팔레트,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 등 물
강명길 기자 2021-10-05 11:31:56
GMC, 830마력 괴물픽업 ‘허머 EV’ 오프로드 테스트 영상 공개

GMC, 830마력 괴물픽업 ‘허머 EV’ 오프로드 테스트 영상 공개

GM의 산하브랜드 GMC가 미국 모압(Moab) 사막에서 ‘2022 허머 EV’의 오프로드 테스트 영상을 12일 공개했다. 신차는 올해 말 미국에서 첫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네 대의 프로토타입 허머 EV가 등장했으며 험로에서의 전륜과 후륜의 꺾임 각을 동일하게 해 차량의 대각선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크랩워크(Crab Walk)’ 기능과 사륜 스티어링 시스템, 서스
강명길 기자 2021-05-13 11:12:02

GM, 차세대 배터리・플랫폼 공개...3년 내 전기차 22개로 늘린다

GM이 새로 개발한 ‘얼티엄(Ultium)’ 배터리와 함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공개하며 미래 전기차 전략을 지난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메리 바라 GM 회장 겸 CEO는 “복잡성을 대폭 줄이면서도 보다 유연한 방식으로 GM의 풀사이즈 픽업 트럭 사업에 필적할 만한 규모의 경제성을 갖춘 다양한 브랜드와 세그먼트를 위한 전기차 전략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 날 발표
이다정 기자 2020-03-06 10: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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