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실적

"잘 버텼다" 2월 국산차 업계...반도체 수급 난에도 실적 증가

반도체 수급 이슈와 경영 불확실 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국산차 업계가 예상외의 선전을 하고 있다. 2일 국내 완성차 업체 5개사가 공개된 지난 2월 실적에 따르면 한국지엠을 제외한 나머지 업체가 증가세를 보였다. 현대차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4% 증가한 30만4613대를 판매했으며 기아는 전년 동월 대비 4.7% 증가한 22만1152대를 기록했다. 르노삼성차는 전년 동
강명길 기자 2022-03-02 16:33:26
2021년 국산車, 712만대 팔렸다...그랜저 5년 연속 내수 1위

2021년 국산車, 712만대 팔렸다...그랜저 5년 연속 내수 1위

지난 2021년 국내 완성차 업체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반도체 부품 등으로 인해 생산 차질을 겪었다. 그러나 차량 생산 일정 조정 등을 통해 공급 지연 영향을 축소하는 등의 노력으로수출에서는 한국지엠을 제외한 국산차 업체들이 회복세를 보였다. 3일 현대자동차, 기아,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5개사가 발표한 지난해 판매 실적에 따르면 전 세계 시
강명길 기자 2022-01-03 17:24:08
11월 국산차 업계 판매량 살펴보니…반도체난에 하락세 이어져

11월 국산차 업계 판매량 살펴보니…반도체난에 하락세 이어져

국내 완성차 업계가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해 5개월째 판매 하락세를 겪고 있다. 1일 국내 완성차 업체 5개사가 공개한 지난 11월 실적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 대부분의 업체가 전년 대비 판매 감소를 보인 가운데 르노삼성차만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글로벌 시장에 지난달 전년 동기 대비 17.1% 감소한 31만2602대를 판매했으며 기아는 13.3% 감소한 22
강명길 기자 2021-12-01 17:14:46
車 반도체 수급난 속 8월 국산 베스트셀링카는...기아 스포티지

車 반도체 수급난 속 8월 국산 베스트셀링카는...기아 스포티지

완성차 업계가 8월에도 반도체 수급 차질에 따른 차량 공급난을 겪었다. 이 가운데 기아의 선전이 돋보였다. 1일 국산차 판매 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는 6571대를 기록한 기아 스포티지로 나타났다. 이어 카니발 5611대, 쏘나타 4686대, K5 4368대 등 순으로 나타났다. 현대자동차는 2021년 8월 국내 5만 1034대, 해외 24만 3557대 등 전년 동월 대비 7.6% 감소한 29만
이다정 기자 2021-09-01 16:55:41

지난해 국산차 얼마나 팔렸을까…부동의 1위 그랜저

지난 2020년 국내 완성차의 내수 판매는 성장했지만 수출을 포함한 전체 판매 규모는 감소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위축된 탓이다. 4일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5개사 발표한 지난해 판매 실적에 따르면 국내외 시장에서 총 694만2886대를 판매했다. 전년 대비 12.3% 감소한 수치다. 이 가운데 내수는 4.8% 성
이다정 기자 2021-01-04 18: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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